와파서당

와파서당

옛 서당은 동네 글방이었습니다. 두런두런 모여 와글와글 옛 글을 읽었어요. 와파(Wifi)로 통하는 온라인에도 서당이 있습니다. 와파서당에서는 옛 한문을 읽고 옛 이야기를 나누며 한문을 익힙니다. 한자를 한 글자씩 기계적으로 외는데서 벗어나 다양한 맥락에서 한문 문장과 함께 한자를 익힙니다. 옛 고전 이야기 속에서 한문을 익히며 한자가 쓰인 다양한 용례, 역사적 맥락도 함께 익힙니다.
<천자문>, <삼국지>, <논어>, <사기> 등의 내용을 익히며 간단한 한문 문장과 함께 한자의 쓰임을 익힙니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저녁에 수업이 개설되어 있으며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다른 요일에 그룹 스터디 개설 및 참여는 문의주세요.

모집중

[북적북적 책수다]에서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천천히 책의 내용을 음미하고 옛사람들의 생각을 따라가 봅시다. 혼자 읽기 버거운 고전을 읽으며 고전의 매력을 나누어요. 또박또박 곱씹어가면 문장을 맛과 멋을 만납니다.
춘추전국의 혼란을 잠재우고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합니다. 그러나 진시황의 나라는 오래가지 못했어요.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납니다. 그 가운데는 항우와 유방이 유명했어요. 항우는 초나라를, 유방은 한나라를 세우고는 다시 황제 자리 하나를 두고 다투었습니다. 이 둘의 싸움을 ‘초한전쟁'이라 해요. 우리는 <사기>에 실린 여러 고사성어와 함께 ‘초한전쟁’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살펴보려 합니다. 매력적인 인물과 재미난 사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마천의 <사기> 속에 고사성어로 전해지는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한문 문장으로 만납니다. 이번에는 부국강병으로 소란스러웠던 전국시대의 여러 인물이 그 주인공입니다. 야심찬 개혁가 상앙, 외교술의 달인 소진과 장의 그리고 다양한 재주를 지닌 식객들까지. 한편 거상 여불위, 시인 굴원, 자객 형가 등 다양한 인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파서당 초급반에서는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간단한 한문 표현을 익힙니다. 숫자, 역사, 계절 등의 이야기에 이어 판소리 이야기와 함께 한문 표현을 익힙니다. 흥부와 놀부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흥보가와 함께 심청이와 춘향이 이야기도 만납니다. 산과 바다, 용궁에 이르기는 수궁가에 이어 불타는 전쟁터를 노래한 적벽가도 있답니다. 판소리 다섯마당의 한 대목을 만나며 사자성어도 함께 익힙니다.

진행중

와파서당 :: 삼국지 완독반 (주말반) 06.18-08.14 (토일)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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