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고전아카데미"에서는 한문 고전을 강독합니다. 2021년은 <노자>로 시작합니다.
도道에 대해 논한 신묘한 책, 과연 <노자>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노자> 81장 전체를 완독하면서 <노자>의 진면목을 직접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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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20년 1월 9일 ~ 2월 27일 (매주 토 오전 10시-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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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재 : 한문대계본 <노자익> (교재를 제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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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는 <장자>를 강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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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보다는 한문을! 글자를 하나씩 익히는 것은 지루하고 힘든 일입니다. 애써 외워도 큰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을 읽으면 어떨까요? 옛글을 읽으며 옛 사람의 생각을 엿보는 경험은 꽤 멋진 일입니다. 우리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인간 군상이 생각한 여러 자유의 지평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남산고전아카데미"에서는 한문으로 고전을 읽으며 옛사람의 말에 귀기울여봅니다. 지난 시간 유가의 핵심 경전 <사서>를 읽었다면 이번에는 <노자>와 <장자>의 명문을 읽습니다. 공자, 맹자 등과는 전혀 다른 문체와 개념으로 수 많은 사람을 사로 잡았던 두 텍스트의 핵심 문장으로 또 다른 한문의 매력을 만나봅시다.
기묘한 상상, 역설적인 사유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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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년 5월 9일 ~ 5월 30일 (토)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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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 :
기픈옹달
생계형 독립연구자. <논어>를 시작으로 고전의 바다에 들어와 열심히 항해중이다. <장자>, <사기>와 루쉰 문집에 애정이 크다. 해방촌 주민으로 우리실험자들에 매일 출근중
기픈옹달
생계형 독립연구자. <논어>를 시작으로 고전의 바다에 들어와 열심히 항해중이다. <장자>, <사기>와 루쉰 문집에 애정이 크다. 해방촌 주민으로 우리실험자들에 매일 출근중
한자보다는 한문을! 글자를 하나씩 익히는 것은 지루하고 힘든 일입니다. 애써 외워도 큰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글을 읽으면 어떨까요? 옛글을 읽으며 옛 사람의 생각을 엿보는 경험은 꽤 멋진 일입니다. 우리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인간 군상들이 먼 옛날에도 열심히 살았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남산고전아카데미에서는 한문으로 고전을 읽으며 옛사람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봅니다. 그 첫 걸음으로 <사서>의 명문을 뽑아 읽습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이 네 권의 책은 전통 지식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책이었습니다. <사서>의 핵심 문장을 뽑아 읽으며 기초적인 한문 문법도 함께 익힙니다.
담백한 한문의 세계, 넓고 낯선 고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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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20년 3월 14일 ~ 4월 18일 (토) 오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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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 :
기픈옹달
생계형 독립연구자. <논어>를 시작으로 고전의 바다에 들어와 열심히 항해중이다. <장자>, <사기>와 루쉰 문집에 애정이 크다. 해방촌 주민으로 우리실험자들에 매일 출근중
기픈옹달
생계형 독립연구자. <논어>를 시작으로 고전의 바다에 들어와 열심히 항해중이다. <장자>, <사기>와 루쉰 문집에 애정이 크다. 해방촌 주민으로 우리실험자들에 매일 출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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