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파서당

해방촌 인문공방 :: 고전이 건네는 말 <논어>

천 년도 넘는 시간을 건너 고전은 옛 사람의 말을 전합니다. 고전 중의 고전, <논어>는 우리에게 무슨 말을 건네 줄까요. <논어>가 들려주는 공자, 그리고 그 제자들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한편 공자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공자의 고향 '취푸'도 함께 둘러봅시다.
일 시 : 08.20 (토) 14:00
장 소 : 해방공간 2층 다목적실 (용산구 신흥로3가길 32)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자차를 이용할 경우 용산2가동 공영주차장(링크)를 이용해주세요.
대 상 :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 (학부모님도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 사 : 기픈옹달, 독립연구자, 인문노동자, 고전길잡이, 작가. <공자와 제자들의 유쾌한 교실>을 썼으며, <고전이 건네는 말>에서 <논어>, <사기>, <장자>, <욥기>에 대한 글을 썼다.
회 비 : 무료 (출판문화진흥원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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