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서당 :: 각양각색 삼국지

<삼국지>는 역사이자 이야기입니다. 수 많은 영웅호걸이 살아 숨쉬는 이 이야기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천하를 호령한 무장, 꾀주머니 지략가, 대업을 꿈꾸는 군주까지. 각양각색 <삼국지>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한문 문장을 익힙니다.
일 시 : 1월 11일 부터 매주 화, 금 저녁 7시 30분 (총 6강)
대 상 : 초등 고학년 또래의 청소년
강 사 : 기픈옹달, 작가. 고전 길잡이. <고전이 건네는 말>에서 <논어>, <사기>, <장자>, <욥기>에 대한 글을 썼다.
방 식 : ZOOM을 통한 비대면 강의 삼국지 이야기와 함께 한문문장 및 사자성어를 배웁니다. 매 시간 읽기자료와 쓰기자료가 제공됩니다.
회 비 : 6만원(총 6강)
앞으로 <논어>, <사기>등 고전과 함께 한문을 익히는 수업이 계속 개설될 예정입니다.
첫째 주 :: 일치일란 도원결의
오랜 제국이 무너지자 각지에서 영웅들이 일어납니다. 이들은 저마다 꿈을 품고 있었어요. <삼국지>의 여러 인물 가운데 유비, 관우, 장비 세 형제를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의형제가 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한 날 한 시에 태어나지는 못했지만 죽음을 함께 하자던 그들의 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둘째 주 :: 삼고초려 고육지계
싸움에서는 늘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꾀로 상대를 제압하는 법도 있어요. <삼국지> 최고의 꾀돌이, 지략가 제갈량을 만날 차례입니다. 적은 수로 많은 수를 이기려면 기발한 계책이 필요한 법이지요. 때로는 상대는 물론 같은 편도 속여야 합니다. 지략으로 승부지은 전쟁, 적벽대전의 현장으로 떠납시다.
셋째 주 :: 난공불락 읍참마속
여러 영웅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제갈량은 천하통일의 꿈을 놓지 않았어요. 그는 적은 수의 병사로 역전을 꿈꾸었습니다. 그의 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삼국지> 속의 어지러운 다툼의 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강물처럼 흘러간 이야기의 그 이후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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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 - 고전이 건네는 말 강의 내용을 나눕니다. 이후에도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를 종종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