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 책수다 :: 옹달샘과 고전읽기

읽기는 적잖이 수고가 필요한 일입니다. 영상 매체의 홍수 속에 읽기는 따로 익히고 배워야 하는 일이 되었어요. 좋은 책을 찾는 일, 꾸준히 읽는 일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혼자 읽기 버거운 고전을 읽어요. 또박또박 곱씹어가며 문장을 읽고 찬찬히 내용을 살펴봅니다. 모르는 단어의 뜻도 찾아보고, 옛사람의 생각도 알아봐요.
2022년 첫번째 책으로 김시습의 <금오신화>를 읽어요.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도 있고, 담을 엿보며 사랑을 나눈 이야기도 있답니다. 아름답고 신비한 우리의 옛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 간 : 1월 6일 부터 (목) 저녁 7시 30분 ~ 8시 30분
대 상 : 초등 고학년 또래의 청소년
이끎이 : 기픈옹달 , 작가. 고전 길잡이. 오래도록 청소년들과 다양한 고전을 읽었다. 매일 밤 고전을 읽으며 밤밤고전 진행중.
방 식 : ZOOM을 통한 비대면 모임 책을 낭독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교 재 :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 김시습 쓰고, 김이은 옮김. 알마 (링크)

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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