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onth: 3월, 2013

포정, 틈을 노려라!

1. 양생養生, 삶을 가꾸는 법 吾生也有涯 而知也无涯 以有涯隨无涯殆已 已而為知者 殆而已矣 «장자莊子: 양생주養生主»의 시작이다. 풀이하면 이렇다. “우리 삶에는 끝이 있다. 그러나 앎에는 끝이 없다. 끝이 있는 것을 가지고 끝이 없는 것을 좇는다는 것은 위태로운 일이다. 그럴 뿐인데도 알려고 한다는 것은 위태로운 일일 뿐이다.” 무릎을 치게 만드는 명문이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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