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알려고 하라> (공저)

<감히 알려고 하라> (공저)

너머학교 고전교실 시리즈 8권, 고전이 건네는 말 시리즈 4권. 고전 5편을 통해 ‘감히 따져 묻는’ 정신에서 참된 앎과 인간다움을 찾는다. 이 책은 좋은 앎과 삶이 나란히 가고자 노력하는 학문과 생활 공동체 수유너머R 선생님들이 십대들과 함께했던 강좌, ‘10대를 위한 고전 읽기-시대를 넘어온 물음’의 결실이다.

고전이 건네는 다섯 질문을 쉽고 친절하게 쓴 본문과 함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일러스트, 고전의 내용과 시대적 배경 이해를 돕는 다양한 시각 자료를 함께 실어 책 읽기를 더욱 즐겁게 해 준다. 또 각각의 글 뒤에는 앞에서 읽은 고전의 씨앗문장을 다시 한 번 읽어 보도록 하여, 십대들에게 고전에 다가서게 하기 위한 좋은 징검다리가 되도록 하였다.

  • 감히 알려고 하라 * 이마누엘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고병권
  • 침묵하지 말고 따져 물어라 * 「욥기」-김현식
  • 큰 배움은 작은 데서 시작한다 * 주희 『대학』-전덕규 
  • 여성에게는 돈과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 *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마지연 
  • 자기는 자신의 것이 아니다 * 세네카『인생이 왜 짧은가』-강민혁 
  • 고전 및 인용문 출처와 더 읽을거리 /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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