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파서당

와파서당 :: 열린강좌

옛 서당은 동네 글방이었습니다. 두런두런 모여 와글와글 옛 글을 읽었어요. 와파(Wifi)로 통하는 온라인에도 서당이 있습니다. 와파서당에서는 옛 한문을 읽으며 옛 이야기를 나누며 한문을 익힙니다. 한자를 한 글자씩 기계적으로 외는데서 벗어나 다양한 맥락에서 한문 문장과 함께 한자를 익힙니다. 옛 고전 이야기 속에서 한문을 익히며 한자가 쓰인 다양한 용례, 역사적 맥락도 함께 익힙니다.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사마천은 불우한 인물이었어요.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안타까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냅니다. 그는 역사를 기록하며 다양한 삶을 함께 담아내었어요. 그가 기록한 여러 인물군상의 이야기는 지금도 면면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마천 개인의 인생역정과 함께 그가 써내려간 <사기>라는 책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일시 : 3월 29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8시 30분

삼국지 도시여행

장안, 낙양, 허창, 성도... <삼국지>를 읽으며 한번쯤 만나는 도시의 이름입니다. 이 도시들에는 지금도 그 옛 흔적이 남아 있을까요? 각 도시의 오늘 모습을 돌아보며 <삼국지>의 흔적을 추적해봅시다. 곳곳에 새겨진 역사 이야기를 돌아보면 <삼국지>의 이야기가 더 생동감 넘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일시 : 3월 30일 수요일 오후 4시-5시

신청

신청자에게는 ZOOM 접속 주소를 보내드립니다.
기존 와파서당 참여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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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 - 고전이 건네는 말 강의 내용을 나눕니다. 이후에도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를 종종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