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파서당

[죽인당] 인싸를 죽여라

기간
2022/04/23 → 2022/05/28

인싸를 죽여라

온라인 극우주의, 혐오와 조롱으로 결집하는 정치 감수성의 탄생
인터넷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새로운 공론장'을 점령한 반동 극우의 목소리 키보드로 결집한 세대의 기이한 정치감수성이 모니터를 넘어 거리로 번지기 시작하다
: 책 속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2022년 대선은 온라인의 힘을 확인한 선거였습니다. 동시에 '이대남'이 수면 위로 등장한 선거로 기억될 것입니다. 온라인에 만연한 혐오 표현과 강렬한 정치적 주장을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할까요.
저자는 트럼프를 낳았던 '대안우파'에 주목합니다. 백인우월주의자, 반페미니스트, 젊은 극우주의자.
이 책은 2017년 미국 상황을 분석하고 있지만, 2022년 오늘 우리 사회를 읽는데도 큰 시사점을 줄 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고, 앞으로 또 무엇이 잘못될 것인가? 질문에 대한 작은 실마리를 찾아봅시다.
일 시 : 04.23~05.28 (토) 8PM-10PM
강 사 : 기픈옹달 독립연구자, 인문노동자, 작가.
방 식 : 클럽하우스를 통한 비대면 토론
회 비 : 8만원 (교재비 포함)

일정

04.23_ 옮긴이의 말
04.30_ 들어가며 :: 온라인 극우의 부상,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혐오 세력이 권력을 잡다
05.07_ 2] 증오와 조롱을 합리화하는 법 3] 혐오로 뒤덮인 인터넷
05.14_ 4] 정치가 사라졌다 5] 소환하고 낙인찍고 숙청하기
05.21_ 6] 페미니즘이 세상을 망친다' 7] 온라인 극우의 오래된 레토릭 나가며 :: 오프라인으로 번지는 문화전쟁
05.28_ 에세이

교재

미국에서 2010년대에 부상한 혐오 정치의 배경에는 인터넷이 있었다. 트럼프 당선으로 이어진 충격의 대선 국면에서 백인우월주의자와 반페미니스트 그리고 온라인의 젊은 극우주의자들은 ‘대안우파’로 묶여 호명되었다. 이들은 어떻게 결집하며 주류로 부상했는가? 무엇이 이들을 하나의 ‘세력’으로 묶어내는가? (알라딘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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