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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일
- 변덕쟁이. 테마를 또 바꿨다. 테마는 code reduction
- 사이드바에 Twitter Widget Pro를 넣었는데 보기 싫어 몇 가지를 수정했다. 테마 스타일시트와 플러그인 파일을 좀 손봤다.
2011년 11월 21일
- 백만년(!) 만에 블로그를 손봤다.
- 테마를 LightWord로 수정.
2011년 8월 20일
- 사이드바에 카테고리 추가 sidebar.php 파일 수정
<div class=”widget”>
<h3><?php _e(‘Category’, ‘zbench’); ?></h3>
<ul><?php wp_list_categories(‘title_li=’); ?></ul>
</div>
2011년 7월 25일
- style.css 파일 수정
120, 121번째 줄에서 테이블 속성 중 border 값을 지웠다. - 예전 드루팔에 있던 자료를 옮기는 중. 이건 쌩 노가다. ㅠㅠ
2011년 7월 25일
- 이미지 출력에 오류가 있어서 테마의 style.css 파일을 살짝 손보다.
115번째 줄 height:auto;를 삭제
2011년 7월 22일
- 드루팔에서 다시 워드프레스로 갈아타다. 뭐하는 건지…
모듈플러그인 설치- Disqus Comment System: 워드프레스의 댓글 시스템을 간단히 Disqus 댓글 시스템으로 바꿔 준다. 게다가 기존의 댓글을 옮기는 것도 가능한듯. 대시보드에서 댓글 탭을 누르면 Disqus 화면이 바로 뜨는 것이 마음에 든다. 따로 Disqus에 접속하지 않아도 댓글을 관리할 수 있다.
- Markdown on Save: Markdown 문법을 사용 가능하도록 해준다. 그냥 무턱대고 적용시키는 Markdown for WordPress and bbPress 플러그인보다는 낫다. 오른쪽 메뉴에 “This post is formatted with Markdown”이라는 체크박스가 있다. Markdown 문법을 사용하는 것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듯. 단 ‘Markdown for WordPress and bbPress’와 ‘Markdown on Save’ 플러그인은 서로 충돌한다. 둘 중의 하나만 쓸 것.
- AZIndex: 글 목록을 출력해 주는 페이지를 생성해 준다.
- Google Analyticator: Google Analytics를 사용하도록 해줌. 여러 설정이 있지만 신경쓰지 않아도 되며, 무엇보다 대시보드에서 방문자수 동향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워드프레스 3.2.1 버전을 쓰고 있는데 마음에 든다. 어드민 메뉴를 상단에 배치한 것도 대세를 따른 듯. 무엇보다 테마나 플러그인을 직접 다운 받아 설치할 필요가 없이 대시보드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책 제목을 표기할 때는 ‘[]‘를 쓰기로 한다. 이전 드루팔에는 ‘«»’를 썼는데 일단은 입력하기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를 쓰면 좋겠지만 RSS 피드를 내보내는 경우 html태그로 인식해서 아예 표기가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 페이지및 엔트리 주소를 번호로 바꾸었다. ‘설정 –> 고유주소 –> 사용자정의 구조’에 ‘/%post_id%’입력.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haccess파일을 만들어 줘야 한다. 파일 내용은 아래 참고
# BEGIN WordPress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f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d
RewriteRule . /index.php [L]# END Word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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