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명문선 
<사서로 
읽는 
한문 
명문장>(8주)

사서를 다 읽으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 않다. 혼자서 번역본을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일이다. 그만큼 좋은 번역을 찾기 어렵다. 함께 읽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배우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자면 사서를 한번 공부하는 데 일년도 더 걸린다. 사서를 다 읽지는 못하지만 중요한 부분을 뽑아서 공부해보자는 마음으로 계획했었다.

결국 강단에 올리지는 못하게 되었지만 나름 준비했던 내용이 다른 형태로 발전되어 <한문을 읽자>라는 기획 세미나로 발전되었다.

고전
명문선 
<사서로 
읽는 
한문 
명문장>

사서(四書)를 
읽습니다.
<논어>,
 <대학>,
 <중용>,
 <맹자>
 가운데
 일부분을 
뽑아 
함께 
공부합니다.
 큰
소리로
 읽고
 그 문장들을
 암송합니다.
 손으로는 
쓰고,
입으로는 
읽고, 
귀로는 
듣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맑아진
 마음과
 또렷한 
목소리, 
그리고 
넓은 
마음을 
가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1강_ 배움을 즐기는 법 / <논어> 1
2강_ 군자, 세상을 품다 / <논어> 2
3강_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 <논어> 3
4강_ 큰 사람[大人]이 되는 공부란 / <대학> 1
5강_ 천지의 도를 깨우치라: <대학>2, <중용>
6강_ 천지만물과 나는 하나다: <대학>3
7강_ 사람의 마음은 어떤 것인가: <맹자>1
8강_ 마음으로 세상을 품다: <맹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