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 철학: <맹자>(4주) -월요학교 4기

월요학교 4기에서는 '사상 • 철학'이라는 맹자와 비트겐슈타인을 다루었다. 아무리 보아도 어울리지 않는 이 두 사람을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게 받아들여주었다. 4주 동안 전반기에는 맹자를 배우고 나머지 4주동안은 비트겐슈타인에 대해 배웠다. 맹자는 내가, 비트겐슈타인에 대해서는 병권이 형이 맡았다. 나도 강의를 아이들과 함께 들었는데, 덕분에 비트겐슈타인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사상 • 철학: 맹자, 비트겐슈타인

철학은 삶을 가꾸는 기술입니다. 필로소피는 지혜를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이때 지혜는 삶을 가꾸는 지혜 입니다. 따라서 철학은 ‘읽기’ 이전에 ‘살아가기’입니 다. 이번 학기에는 맹자와 비트겐슈타인, 두 사람을 통해 철학의 의미를 탐구해 봅시다.

교재: 1~4강 <맹자>, 책세상 / 5~8강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1, 2)>

1강_ 의(義)와 리(利)의 문제
2강_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라!
3강_ 성인은 어떤 사람인가
4강_ 마음(心)과 본성(性)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