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說_090910

  1. 피곤하다. 하루에 세미나를 두개 하는 것은 무리인거 같다.
  2. 늦은 시간에 집에 들어왔는데 배가 무지 고프다. ㅜㅜ
  3. 꽃피에서 주문한 화분들이 도착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새식구 소개 포스팅을 할 예정
  4. 호치민 평전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프랑스, 영국, 일본, 미국, 중국까지 근현대사의 강국들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은 깡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