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주절주절

Twitter Updates for 2012-02-22

  • 삼성꿈장학제단에서 지원을 받아 성북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려 하는데… 뭔 놈의 신청서에 기입해야 할 사항이 이리 많더냐! #
  • 가장 짜증 나는건… 평가를 해야겠다는데 그 평가의 모형도라고 내놓은 거다. 단계별 과정을 그대로 옮기면… "투입 –> 활동 –> 산출 –> 단기성과 –> 장기성과 –> 최종"이란다. 무슨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냐?! #
  • 곽말약은 장자의 학문이 안씨(안회)의 유에서 나왔을 것으로 추론하는데, 이것은 분명히 날카로운 지적이다. 안씨의 유는 공자 말년의 사상을 계승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흘러서 초광의 무리가 된다. <사람이 마음을 움직여 세상을 바꾸리라> 243쪽. #
  • 시라카와 시즈카의 논의에서 주목되는 부분 가운데 하나는 공자와 장주간의 관계. 이른바 공자 사유 일부의 확장이 장주, 초광 접여 등 이라는 거다. #
  • 유가에 대한 엄격한 비판자로 취급되는 장자는, 정신적 계보로 말하면 오히려 공자 만년 사상의 직계이며 맹자는 정통에서 벗어난 사람이다. <사람의 … > 245쪽. #
  • @maurinassau 시라카와 시즈카는 일단 <논어>나 <장자> 기타 문헌의 가치를 동등하게 두고 접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장자>에 등장한 공자와 안회의 대화 등도 공자와 안회의 어떤 부분을 보여준다는 거죠. in reply to maurinassau #
  • 시라카와 시즈카는 곽말약을 경유하여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데.. ㅡㅡ; 곽말약을 배우려면 뭘 읽어야 하는 거지?? #
  • @maurinassau 미자편 이후에 등장한 은자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가 초점일 듯해요. 그것을 후기 편집자들의 파편이라고 보면서 빼놓는다면 모르겠지만 그것 역시 공자를 구성하는 하나의 자료로 쓴다면 장자와 연결할 수도 있겠지요. in reply to maurinassau #
  • 아… ㅠㅠ 140자의 압박. #
  • @maurinassau 시라카와는 곽말약의 주장을 빌어 안회를 끼워놓고 있어요. 그러니 곽말약을 읽어야…. 그나저나 말씀하신 곽점초간에 대해 공부좀 해야겠군여. in reply to maurinassau #
  • @maurinassau 시라카와 시즈카의 <공자전>,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세상을 바꾸리라>로 번역된 책을 읽고 있거든요. 예전에 읽었던 거지만 다시 읽는데… 고수의 스멜이 풍긴다는… 근데 일본쪽 학자들도 초간/백서 연구를 많이 하나요? in reply to maurinassau #
  • @maurinassau 그냥 언뜻 생각해보니, 정보의 부족 때문인지 초간 연구는 중국학자들이 많이 하는듯 해서… 물론 직접 보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니 그렇겠지만.. in reply to maurinassau #
  • @maurinassau 10만편이면.. ㅎㄷㄷ 하군여. 하긴 중국은 워낙 땅도 넓고 깊어서(!)… 예전에 상해 박물관과 대만 국립박물관에 갔을 때 놀랬었죠. 주대 청동기 유뮬이 떡하니 있는 걸보고… ㅡㅡ; 춘추시대 유물이 저 정도니.. in reply to maurinassau #
  • 누구 후보중에 Active X 없애겠다는 사람은 없나? #
  • 엑티브 엑스 설치 문구 –> ok를 누르면 페이지가 리로드 –> 다시 접근 –> 엑티브 엑스 설치 문구 …. 무한 루프.. 어쩌라고!!!! #
  • 처…천잰데?! RT @busanHE: 갸갸갸^^"@markemall: ㅋㅋㅋ 이것도 대박임 “@lllililll1: 강용석은 컨닝으로 사시합격하였다는 믿을만한 제보가 있다. 강용석은 즉각 사시1,2 차 시험에 응시하여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라!”" #
  • [수유너머R] 공자와 논어 세미나 시즌 4 – [논어], 찢어보고 뒤집어 보기 http://t.co/nW76IVmC <논어 세 번 찢다>를 시작으로 최술의 <수사고신록>까지! 논어를 비판적으로 분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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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9

  • 호기심 넘치는 녀석! 꼬또리가 우다다다 거리며 집안을 헤집어 놓고 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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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8

  • 대학생에게 대학원생에겐 어떨까? RT @stipkr: 대학은 전임교수에게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직장이고, 직원에겐 신의 직장이고, 강사에겐 발을 뺄 수 없는 천형의 유형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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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7

  • 원고를 수정하는 이 밤… 꼬똘이는 왜 자꾸 키스질이냐! 귀찮게시리! #
  • 일단… 음… 책이 나오면 마눌님께 졸라서 레고를 하나 사볼까나..? #
  • 내일은 탈고(!) 기념으로 사우나를 가겠다! #
  • @damryun 트로피코는 플레이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FM의 마수에서 좀 빠져나올 때가 되었… in reply to damryun #
  • @damryun 역시 게임은 시험기간이나 논문 작성하면서 하는게 최곱니다… 응..!? in reply to damryun #
  • 청소년 강좌를 진행하면서 실망할 수 밖에 없었던게… 요즘 친구들은 도무지 중국 지도를 모르는 거다. 삼국지 몇번 해보면 그깟 지도 다 외우지 않나? #
  • ㅉㅉ 게다가 세계지도도 몰라요… 대항해시대를 하면서 금괴좀 날라보고 태풍 몇번 맞아봐야 지리수업이 이리 필요하구나 그런걸 알지… 참 라임쥬스의 효과도 잊음 안되고! #
  • @damryun 말씀하신 부분을 생각해보니 저도 많이 잊고 살았습니다. 반성하며 삼국지 12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in reply to damryun #
  • 2월 마지막 주나 늦어도 3월 초에는 책이 나온다고 합니다. 담달부턴 책 팔러 열심히 돌아다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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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6

  • 책 원고가 마무리 작업중입니다. 아무리 늦어도 3월 초엔 책이 나오겠군여… 책 나오면 뭐할까…라는 쓸데 없는 망상을 품고 원고 교정중.. #
  • 대… 대통령 중임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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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5

  • 출판될 원고가 조판을 마쳤단다 이제 최종 교정만 남은셈 열심히 마무리하자 #
  • 이명박 대통령 내주 대국민사과 검토 http://t.co/dJBlAeZG 사과는 됐고… 그냥 일찌감치 본게임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대선 모드로 일찌감치 가자 올해 내내 통합이니 뭐니 시끄럽게 하지 말고.. 응?! #
  • 내일 몇 년 만에 학교 선생님을 뵙자고 연락이 왔다. 소규모 동창회를 하겄구나… #
  • http://t.co/pGflvs2F
    으허헉. 키드갱이 네이버 웹툰으로… 이제 완결 보는 건가..? #
  • 노바당의 강신주 비판 http://t.co/h8e5obNH 이 포스트를 통해 알았지만 노바당은 <노자 제대로 읽기>라는 책도 냈었구먼. http://t.co/ufFqkumQ #
  • 모르긴해도 강신주의 <노자> 해석에 대한 비판은 많이 있을 것으로 본다. 노바당의 비판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그런데 내가 이런 비판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일단 '도'에 초월적 이미지를 투영해놓고 문제를 접근하기 때문이다. #
  • 노바당이 비판한 것처럼 이른바 전통적인 <노자> 권위자들의 해석을 참고하지 않았다는 것은 들을만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어떤 고전 텍스트를 연구한다고 해서 그 권위있는 전통적 해석이 꼭 딛고 올라서야 하는 발판이 되는 것은 아니다. #
  • <노자>엔 좀 약하니 <논어>를 예로 들면, 권위있는 주석인 주희주와 기껏해야 다산의 논어고금주를 본다 해서, 그리고 그들을 어느정도 현대적으로 해석한 <논어>해석을 참고한다해서 그것이 <논어> 해석의 가장 적절한 해석 방법을 수는 없다. #
  • 때로는 전혀 다른 방식의 접근, 예를 들어 나 같은 경우에는 시라카와 시즈카의 <공자전>이 그랬는데, 타 학문의 관점이나 다른 문제의 설정이 텍스트를 창의적으로, 더 나아가 그 감추어진 본질적인 의미를 드러내는 것일 수도 있다. #
  • <노자> 36장 해석이 여기서도 문제가 되는데, 나 역시 강신주처럼 해석했고, 지난 일요일 강좌에서도 미명微明을 비슷하게 해석했다. (강신주의 책을 잘 안읽었는데 다행이다 근거 없이 나혼자 떠든것은 아니라..) #
  • 근데 노바당이나 진고응처럼 해석하려면 '노자가 설마…'이런 시각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노자의 주장을 '자연무위'라 하더라도 그때의 자연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자연이 아닐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
  • 이와 비슷한 이야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도道'에 대한 오해(?), 혹은 고정관념을 말하면 유가의 도道는 도통론에 배경을 둔, 불변의 진리 값으로 여겨져 왔고 이는 후대에 서구 철학을 만나 형이상학적 이미지로 탈바꿈했다고 본다. #
  • 노자의 해석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이와 같은 도의 이미지는 거대한 도라는 일원의 원리를 다양한 텍스트에서 서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기 쉽다. 그러니까 노자의 도나 주역의 도나 논어의 도나 다 똑같다능 식의… #
  • 그러나 작년에 <근사록>, <노자>, <장자-내편>을 찬찬히 강독하면서 본 봐로는 각 텍스트가 말하는 도道는 서로 다르다. 따라서 이른바 무슨 가家라는 학파로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사상가 개별인의 사유로 접근해야 한다는 강신주의 주장은 타당하다. #
  • 물론 <노자>마냥 저자가 불학실한 경우는 어째야 하나 골아프지만, 물론 따져보면 <장자>도 그렇게 <논어>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내 생각엔 텍스트를 중심으로 배치하는 것인데… 그러니까 <노자>의 도道와 <논어>나 <장자>의 도를 비교하는 식으로 #
  • 그러자면 일단 텍스트 내부에서의 내재적 독해가 이루어져야 하고, 그것이 발생하게된 역사적 맥락, 그리고 면밀한 텍스트 비평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면에서 <노자>를 '국가의 발견과 제국의 형이상학'이라 이름붙인 강신주의 해석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 #
  • 최근 가지고 있는 가설(?)은 통일 제국에 대한 비전과, 실제 등장한 진秦의 영향력이 사상사에 미친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인데… 그런면에서 <노자>, <대학>, <중용> 등에서는 제국의 스멜(!)이 찐하게 감지된다는… #
  • 그니까 쉽게 말해 국가 제도 아래서 쓰레기인 잉여가 <노자>를 읽어봤자 뭐하냐느…. #
  • 나칫하면 무위無爲, 암것도 하지 말라는 뻘 소리나 하겠고… #
  • '<논어>는 성경이 아니다'라는 리링의 말을 졸리면 '<노자>는 도경道經'이 아니다라고… #
  • ㅡㅡ; 오타가 풍년이구나. 일단 낼 세미나 책이나 읽자. 시라카와 선생 만쉐이~! #
  • @maurinassau 다만 완결을 기다릴 뿐 in reply to maurinassa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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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4

  • 한윤영에 대한 격암의 비판을 읽었음. 근데 이건 비판이랄 것도 없는게… 수준 자체가 너무 낮기 때문이다. 수준이야 읽어보면 알테고 피식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부분은 '노자나 장자, 바가바드기타나 금강경을 읽어보라'고 충고하는 부분. #
  • http://t.co/1martxXL "의심이 많은 진보주의자들은 노자나 장자를 읽기를 권한다. 바가바드기타도 좋고 금강경도 좋다. … 그러나 불확실성, 신비감, 무지에 대한 고민이 없는 사람은 제대로 공부를 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요고 #
  • @osr1998 https://t.co/M6Ei71wb <– 이거. 격암은 누군지도 몰러 그냥 웹에 글써재끼는 듯. in reply to osr1998 #
  • 바가바드기타나 금강경은 읽어보지 않았으나 (금강경은 읽었었나..?) 노자나 장자가 '불확실성, 신비감' 따위를 다룬 책이라고 부르는 건 참… 게다가 나중엔 공동체의 믿음을 운운하는데… #
  • 道家를 마치 전가의 보도마냥 아무 곳이다 가져다 붙이는데, 그렇게 소비한 '노/장'이 뭔 의미가 있을까 싶다. 그러니 '불신과 증거 관찰은 바로 계몽주의이고 과학정신의 근간이다. 그래서 서구적 교육에 많이 빠진 식자층은 손쉽게 여기에 빠져든다.'라지 #
  • 동양사상(도가를 포함해)은 서구의 이성주의/합리주의/계몽주의적 사유와 다르다는 뻔한 이야기에서 좀 벗어날 수 없나? 개인적으로 이런 태도는 비뚤어진 '근대에 대한 열등감'이라 부르고 싶다. 요약하면 '서구인, 니들에게 없는게 여기도 있다능' #
  • @damryun 저런식이라면 노/장은 물론이거니와 논/맹 역시 갖다붙여놓아도 될듯해요. in reply to damryun #
  • @javiercha 신정근 선생이 펑유란의 저주(?!)에서 벗어나겠다며 펑유란과 다른 철학사를 쓰겠노라고 출사표를 던졌는데… http://t.co/4Xo3b28s in reply to javiercha #
  • 마눌님께서 인터넷 아이쇼핑 중이라 TV가 나의 차지. MBC Sports에서 챔스 하이라이트를 보내주는데…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맨유 중심이긴 하지만.. 2002-2003 시즌 이미 30인 긱스옹의 발군의 활약하며, 베컴의 택배 크로스… #
  • 챔스에서 맨유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나우두를 보노라면 ㅎㄷㄷ FM에서 호나우두를 구현하려면 최대 능력치를 약 25정도로 잡아야 하지 않나..? #
  • 시간 나는대로 신정근의 '철학사의 전환'을 읽어보겠지만… 왜 아직 서평이 하나도 없는 것이냐! 응??? #
  • 맨유가 AS로마를 7:1로 발라버린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았다. 이건 완전히 FM 스코어잖아. 게다가 에브라까지 득점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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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3

  • @abraxaas 어떤 강좌에 관심있으신지 모르겠으나 대부분 강좌는 뻘쭘한 사람들이 모입니다. ^-^ in reply to abraxaas #
  • 3월부터 인천 서구 도서관에서 <맹자>를 강의하는데… 수강 인원이 50명이다. ㅎㄷㄷ http://t.co/Bmj0Nq3z #
  • 아즉도 적화통일 운운하는 바보는 뭐임-? #
  • lt;나꼼수gt; /실패한 농담/이 남긴 뒷맛 http://t.co/M6eF4cxC 글은 좋은데 역시나 가르가 되도록 까이고 있구나… #
  • 진부한 진보 #
  • @damryun 2012년에 뭔가 재미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딥다 공부만 해야할 듯요. 찌질한 이들 땜에 '정치판'엔 아무 재미도 없슴다. in reply to damryun #
  • 나도 나름 나꼼수를 챙겨듣고 낄낄 대며 웃었는데 올해 오면서는 도무지 그러지 못하겠다. 왜? 간단하지. 재미가 없어서. #
  •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정봉주를 희생양으로 삼으며 그렇게 된거라 생각한다. 숭고한 희생이니 지켜줘야 하고 도와줘야 하고… 뭐 그럴 순 있는데 어느 순간 그는 구해 내야할 영웅이 되어 있더군. 그는 고작 '위대한 정치인'이었을 뿐이잖아! #
  • 그니까 공부나 열심히 하자. <맹자> 일독! #
  • @loser_nerd @damryun http://t.co/zgOOikK8 …. 응??! in reply to loser_nerd #
  • 수와레즈는 에브라 덕택에 포풍 까임을 당하는구나. #
  • 일단 교수들은 반성부터 #
  • 근데 '인문고전'이 뭥미? #
  • 인문고전을 떠들며 웃긴건 마치 정복하듯 책을 읽으라고 권하는거 천재들의 책을 일년에 몇십권씩 우째읽을건데?! #
  • 하나만 파자꾸나 그것도 제대루 하기 힘드러.. #
  • 으응..?! 이걸 어케 이해해야.. RT @rsho624: 우리나라에서 자본주의를 경멸하는 자들 중 일부는 굉장히 성리학적이라 느껴진다. #
  • 좌빨 성리학 주자 수령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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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1

  • 강도하의 신작 발광하는 현대사 혹은 발정난 현대사..?? http://t.co/MkQBFsqw 여튼 강도하니 지켜보겠음! #
  • 변태, 여인의 향기 #영화제목에_변태를_넣어보자 #
  • 씨네마 변태 천국 #영화제목에_변태를_넣어보자 #
  • 군산에 사는 친구가 가져다준 '리성당' 빵을 먹고 있는 중. 맛나~!! 맛나~!!! 정말 맛나~!! #
  • 변태 고양이를 부탁해 #영화제목에_변태를_넣어보자 #
  • @iron_heel 사실 주일 설교만 가져다가 비평해도 꽤나 재미있는 방송이 될껄요 in reply to iron_heel #
  • @iron_heel 좀 소스가 쌓이면 똑같은 성서 구절을 가지고 어떻게 다른 설교가 나오는지를 비평(?) 하는 것도 가능할 듯 합니다. 물론 그러자면… 인터넷 주일 설교 중계 등을 꼼꼼하게 봐야한다는…. 수고와 고통이… ㅠㅠ in reply to iron_heel #
  • @iron_heel 유황불로 세례를 받을 수도…ㅋ in reply to iron_heel #
  • @iron_heel 바예수는 어떨까요…? (아… 생각이 불손해…) in reply to iron_heel #
  • 이 시간에… 험짤! RT @kangfull74: ㅂㅂㄱㅅ http://t.co/ImzECaWj #
  • 멘붕이니까 청춘이다. 호모잉여니타스 RT @iron_heel: 잉여를 팝니다 @YJLEE3: 닥치고 멘붕 #책제목에멘붕이나잉여를넣어보자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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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pdates for 2012-02-10

  • <맹자 – 바른 정치가 인간을 바로 세운다>를 읽고 있는데 영 재미가 없다. 그래도 이 바닥이 다 그렇지 하며 꾸역꾸역 읽고 있는 중 #
  • 맥북 에어가 다른건 다 좋은데… 하드 용량이 적은 건… ㅠㅠ #
  • yes24거짓말 하고 있네~!!! 지금 주문하면 내일 받을 수 있다고라….? #
  • <CAT : 나를 알리는 보디랭귀지 100> – 트레버 워너 http://t.co/vyeafbXv #aladinbook 너.. 언젠가 산다! #
  • <공자, 불륜을 노래하다> – 한흥섭 http://t.co/QgDWV4t5 #aladinbook '사문난적'이라는 출판사 이름이 적절한 책. <시경>을 '불륜'이라 평하는 것은 좋으나 여기에 공자가 끼어들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 #
  • <한무제 평전> – 양성민 http://t.co/AopYJLQR #aladinbook 흥미로운 책. 근데 '한 무제의 천하 경영을 통해 현대 사회에 필요한 지도자상을 되새겨 본다.'라고 쉽게 말할 수 있으려나..? #
  • <명랑인생 건강교본> – 김태진 http://t.co/LpCTApp3 #aladinbook 북드라망에서 나온 책. 동의보감으로 앞으로도 쭉쭉..? #
  • <조선의 탐식가들> – 김정호 http://t.co/VoiRPYWu #aladinbook 오오옷!!! 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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