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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기픈옹달의 논어읽기 7-8

7-8 子曰 不憤不啟 不悱不發 舉一隅不以三隅反 則不復也 이을호 역 선생 “달려들지 않으면 깨우쳐 주지 않았고, 애태우지 않으면 튕겨 주지 않았고, 한 귀를 보여 줄 때 셋까지 깨닫지 못하면 다시 되풀이하지 않았다.” 임자헌 역 공자가 말했다. “저는 학생이 애가 탈 정도로 알고 싶어하지 않으면 깨우쳐주지 않고, 표현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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