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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기픈옹달의 논어읽기 4-8

4-8. 子曰 朝聞道 夕死可矣 이을호 역 선생 “진리를 깨달으면 그 자리에서 죽어도 좋다.” 聞道는 聞天命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그것은 知天命과도 동의어가 아닐 수 없다. 임자헌 역 공자가 말했다. “아침에 내가 참답게 살 길을 깨달았다면 저녁에 죽어도 괜찮지 뭐.” <논어주소>, 정태현 등 역 言將至死不聞世之有道 거의 죽을 때에 이르렀는데도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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