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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기픈옹달의 논어읽기 4-1

4-1 子曰 里仁為美 擇不處仁 焉得知 이을호 역 선생 “사람 구실이란 집에서 사는 게 아름다운 거야. 사람 구실이란 집을 골라 잠을 잘 줄 모르면 뉘라서 지혜롭다 하겠나!” 맹자는 “仁이란 사람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집이요, 義란 사람들이 바르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편안한 집을 텅 비워놓고 살지 않으며, 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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