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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기픈옹달의 논어읽기 2-1

子曰 為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而眾星共之 이을호 역 선생 “정치는 곧은 마음으로 해야 함은 마치 북극성이 제 자리에서 뭇 별들을 이끌고 함께 돌아가는 것 같은 거야!” * 政: 옛날 정치란 行政이란 뜻을 강하게 풍긴다. 위정이란 곧 행정인 것이다. * 共: 같이 한다. 몇몇 주해자들은 이를 ‘無爲而治(무위이치)’의 극치에 비하여 ‘居其所(거기소)’를 不移(불이)-不動(부동)-無爲(무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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