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onth: 2월, 2013

«장자»: 초나라 미치광이 접여의 노래

孔子適楚 楚狂接輿遊其門曰 鳳兮鳳兮 何如德之衰也 來世不可待 往世不可追也 天下有道 聖人成焉 天下無道 聖人生焉 方今之時 僅免刑焉 福輕乎羽 莫之知載 禍重乎地 莫之知避 已乎已乎 臨人以德 殆乎殆乎 畫地而趨 迷陽迷陽 無傷吾行 吾行卻曲 無傷吾足 山木自寇也 膏火自煎也 桂可食 故伐之 漆可用 故割之 人皆知有用之用 而莫知無用之用也 «장자» ‹인간세人間世›의 마지막 부분이다. ‘인간세’라는 제목처럼 이 장은 인간 세상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렇다면 장자에게 인간들이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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