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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소매 바람을 따라 휘날리니 류수열 지음, 이승민 그림/나라말 |
한지민
홍길동은 큰 부잣집 아들이었다. 그러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다. 홍길동은 꿈이 한 마을의 사또였지만 그렇게 공부를 못하고 싫어하는 걸 안 하는 게으름뱅이였다. 하지만 자기의 꿈을 꼭 이루겠다는 결심에 공부를 시작했다. 하지만 역시 공부하는 걸 싫어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어느덧 홍길동은 자라서 열여덟 살이 되었다. 홍길동은 공부를 싫어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홍길동은 집을 나서서 외국으로 나갔다. 그가 간 나라는 인도였다. 인도에서 그는 공부를 못해서 홍길동만 봐도 기겁을 하고 깔깔 웃으며 도망을 다녔다. 홍길동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버지가 높은 병조판서에 올라가 있어서 아버지를 못 만나고 다시 인도로 돌아와서 다시 이집트로 떠났다. 그래서 그 나라에 왕이 되어서 한글을 가르쳤다.
심어진
오늘날, 국무총리에 있는 홍현진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인해 미국으로갔다. 거기서 아이 하나를 낳았는데 흑인이었다. 8살이 다되자, 학교에 갔다. 그런데 버스를 타야 했는데 흑인이어서 버스에도 못 타고, 학교에서 놀림당하는 신세가 돼서 창피하여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3년 후배를 만들어 집을 떠났다. 그런데 가다 보니 영국에 닿았다. 그 당시 영국은 정치가 부패하였다. 그리하여 길동은 걷고 걸어 어느 산적으로 소굴로 들어갔다. 산적들은 두목을 정하고 있었다. 근데 길동이 들어와 나도 두목을 하겠다고 선뜻 나섰다. 그리하여 머리에 있는 사과를 맞추면 두목이 될 수 있다 하였다. 그러자 활로 쏘아 명중시켰다. 길동은 도적의 이름을 활빈당으로 지었다. 무리는 감영을 습격하여 재물을 착취하고, 가려는데 경비병에게 걸려 감옥에 갇혔지만 탈출하여 배를 타고 아일랜드로 갔다. 그리하여 대통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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